일본 대표팀의 간판 풀백 나가토모 유토(26·인터 밀란)가 잉글랜드로 건너갈 가능성이 제기됐다.이탈리아 축구전문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8일(한국시각) '첼시가 나가토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첼시는 나가토모를 내년 6월 계약 만료 되는 애슐리 콜의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가가와 신지를 보유하고 있는 맨유도 이적료 1400만유로(약 195억원)에 나가토모를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호치는 이런 분위기를 전하면서 '인터 밀란은 나가토모와 2016년 6월까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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