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한국 여자핸드볼대표팀이 전승으로 세르비아 세계선수권 티켓을 따냈다. 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 14회 아시아여자선수권 4강전에서 34-21로 완승, 결승 진출과 동시에 3위까지 주어지는 2013년 세르비아 세계선수권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 류은희의 선제골로 기분좋게 출발한 대표팀은 카자흐스탄이 전반 6분 30초가 지나서야 첫 골을 넣을 정도로 격렬한 수비로 분위기를 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