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크라이 마미', '남보라 고통 알것 같다' 눈물과 탄식 Dec 2nd 2012, 23:55  | [OSEN=최나영 기자] 흥행 행진 중인 영화 '돈 크라이 마미'(김용한 감독)가 배우 유선, 남보라의 열연과 함께 현실에서 누구라도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객들의 눈과 가슴을 울리고 있다. 미성년 가해자들의 현실을 다룬 이 영화에서 어느 날 갑자기 끔찍한 사건을 겪은 뒤, 서서히 무너져 가는 딸 은아(남보라)와 이를 곁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엄마 유림(유선)의 모습은 초반부터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하지만 관객들의 탄식을 자아내는 장면은 계속된다. 가해자들의 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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