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가 된 싸이가 팝디바 마돈나와의 합동공연 뒷얘기를 들려줬다.싸이는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지난주에 이어 출연해 지난달 뉴욕 메디슨스퀘어 가든 마돈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를 추억했다.싸이는 "마돈나가 날 보자마자 건넸던 첫 마디가 '무대 위에선 어디든 만져도 돼'였다"고 밝혀 무한도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노홍철이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고 묻자 싸이는 "대선배니까 시키는 대로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마돈나를 들어올리는 동작에서 힘들어 하던데"란 질문엔 "(마돈나의) 실크 소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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