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에서 애플 iOS 맵(map)의 부정확한 안내가 문제를 일으킨 것을 겨냥한 삼성전자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12일 인터넷매체 맥루머스(macrumor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호주 시드니 조지스트리트(St. Jorge)에 진흙이 잔뜩 묻은 사륜구동 자동차와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앞에 입간판을 세웠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자동차에 내비게이션 거치대에 설치된 사진과 함께 쓰인 문구는 "웁스, 삼성 갤럭시S3를 살 걸 그랬어. 믿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을 챙기세요(Oops, s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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