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문 검사 피해여성의 사진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검찰에서 받은 추가 자료 역시 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이 포함되지 않는 등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다음 주 초 현직 검사를 포함한 소환 대상자를 정하는 등 자체 수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6시5분께 대검찰청 감찰본부가 추가자료를 보내왔으나 외부 유출 흔적, 사진 열람 이유 등 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은 없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이 보내온 자료는 A4용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