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남원 기자] 성폭력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돈 크라이 마미'가 영화속 미성년 가해자를 다룬 내용들에 대해 법조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를 비롯한 여성 지도자들이 대거 관람하기도 했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질주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제작사에 따르면 '돈 크라이 마미에서 관객들이 가장 공분하는 장면 중의 하나는 가해 학생들의 재판 장면이다. 영화 속에서 3명의 고등학생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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