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로리 매킬로이(23·북아일랜드)가 올 한해를 돌아보며 자신의 '최고의 시즌'이라 평가했다. 5일 PGA 투어 홈페이지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뒤 "훌륭한 한해의 마무리를 훌륭하게 했다"며 "올 시즌은 내 최고의 시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킬로이는 1997년 22살 나이로 PGA 투어 올해의 선수가 된 타이거 우즈(미국)에 이어 두 번째 최연소 수상자다. 유럽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것은 2008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