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을 흉내 낸 장난전화로 런던 병원 간호사를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호주 시드니 방송사가 유족에게 32만6000파운드(약 5억60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11일 영국 스카이뉴스가 보도했다. 호주 시드니 라디오방송 '2데이FM'의 모기업인 서던크로스 오스테레오(SCA)는 올해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위로금으로 마련해 숨진 런던 킹에드워드 7세 병원 간호사 재신사 살다나의 가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홀러랜 SCA 회장은 "비극적인 일을 겪은 유족에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