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의장으로 뽑아달라며 동료의원에게 뇌물을 전달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은 시의원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김현환)는 동료의원에게 현금 2천만원을 준 혐의(제3자 뇌물교부)로 기소된 경북 상주시의회 윤홍섭(52) 의원의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의원은 1심에서 징역 6월의 실형과 추징금 2천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윤 의원이 시의회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