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반전의 계기가 될 것이다."개인 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다. 첼시의 미드필더 오스카가 2012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스카는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만약 (클럽월드컵에서) 우승하게 되면 (첼시는) 큰 자신감과 강력함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첼시는 최근 2012~201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탈락으로 전 대회 우승팀 첫 16강 진출 실패의 굴욕을 당했다. 또한 리그에서 선두 맨유(승점 39)와 승점차가 10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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