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에서 정신이상자에 등을 떠밀려 참변을 당한 한인 한기석씨의 사고 당시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된 사진기자가 자신을 향한 비난여론을 일축했다. 해당 사진을 찍은 우마르 아바시는 5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 그와 한기석씨와의 거리 차이가 수십미터였다며 "구해주기에는 너무 먼 거리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똑같은 환경에서 이런 일이 또 발생할 경우, 내게 카메라가 있든 없든, 또 내가 그를 향해 달려간다 해도 한씨를 구할 방법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바시는 "정말 놀랐던 것은 그와 그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