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적어도 축구에 관해서는, 그라운드 위에서 뛸 때의 그는 그야말로 킬러 그 자체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28, 바르셀로나)가 바르셀로나 팀 동료이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함께 뛰는 사이인 리오넬 메시(25, 바르셀로나)에 대해 '킬러'같다고 표현하며 경탄을 숨기지 않았다. 마스체라노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스페인의 문도 데포르티보와 인터뷰에서 "축구에 관해서 메시는 킬러같은 존재다. 희생자를 만들기 위해 그라운드에 서는 것 같다"며 "그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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