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콤플렉스를 자극하면서 화려하게 데뷔한 소녀시대. 당시 오빠팬들에게 전무후무한 '감동'을 안겨주면서 팬들을 리드했던 9명은 이제 팬들에게 답을 찾아봐야할지도 모른다. '애프터 6년'을 위한 고민의 답을 팬들의 악플 속에서 찾아보면 어떨까. 이들의 단점을 작심하고 파헤치면서, '사심' 가득한 진단을 해보자.일단 윤아 유리 수영은 뮤지컬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창력에 있어 다소 힘이 떨어진다는 평. 청순가련형의 윤아는 드라마틱한 뮤지컬 배역을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다. 춤 실력 또한 도드라져보이지 않는다. 여기에서 짚을 점은 윤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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