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측은 11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지하경제 활성화", "줄푸세는 경제민주화와 다르지 않다" 등 전날 TV토론 발언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앞서 박 후보는 제2차 대선후보 초청 TV토론회에서 복지재원 마련과 관련, "비과세 감면 제도를 정비하고 지하경제를 '활성화'해 매년 27조, 5년간 135조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해 말실수 논란이 일었다. 박 후보는 또 자신의 '줄푸세'(세금을 줄이고 규제를 풀고 법질서를 세운다)공약이 경제민주화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