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스타들이 대변보는 모습을 빚은 인형들이 축구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스페인 동부 카탈루냐 지방 상점에 용변 보는 사람들의 토기 인형들이 속속 진열되고 있는 가운데 바르셀로나 선수들도 주인공을 등장했다. 리오넬 메시, 헤라르드 피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사비 에르난데스, 카를레스 푸욜, 빅토르 발데스 등 슈퍼스타들이 바지를 내린 채 쪼그리고 앉아 변을 보는 모습이 민망하면서도 귀엽다. 엉덩이 아래 꽤 디테일하게 조형된 변의 모양도 재미를 준다.선수 뿐 아니다. 피케의 연인인 세계적 팝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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