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로열트로피 첫날 아시아팀의 유일한 승리를 챙긴 양용은(40, KB금융)과 김경태(26, 신한금융그룹)가 둘째날 포볼매치에서도 같은 조로 출전한다. 아시아팀 단장인 오자키 나오미치(56, 일본)은 둘째날인 15일 포섬매치서도 양용은과 김경태를 한 조에 배치했다. 상대로는 헨릭 스텐손(35, 스웨덴)과 곤살로 페르난데스 페스타노(32, 스페인)다. 전반적으로 아시아팀은 같은 국적의 선수를 짝으로 호흡을 맞추도록 배려했으며, 유럽팀은 전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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