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복귀에 외신들도 극찬하고 나섰다. AP통신은 9일(한국시간) '김연아가 복귀 무대를 지배했다(Kim Yu-na reigns on return to competition)'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연아를 크게 칭찬했다. 이 매체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챔피언인 김연아가 경쟁 무대에 복귀했다. 김연아는 19개월의 공백을 깨고 '흠이 없는(flawless)'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특유의 우아함으로 쇼트프로그램에서 72.27점을 기록했고 프리스케이팅을 기대케 했다"고 평가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