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고원준 선수가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를 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고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고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50분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2동 부산고용센터 앞 길가에 세워둔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타고 시동을 걸고 출발하려던 중 바로 옆을 지나던 SM5 승용차(운전자 최모·50·여)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씨의 아우디 차량과 SM5 승용차 앞부분이 찌그러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