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비엘이 결혼을 '강력 추천'하며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남편'이라고 부를 때마다 행복감에 젖는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영국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결혼한 제시카 비엘은 남편과 함께 사는 삶이 축복과 같다고 말했다. 비엘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이란 것은) 정말 굉장한 느낌"이라며 "누군가 내 옆에 함께 있어주고, 전구를 갈아주고 설거지를 같이 해 준다는 것은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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