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건이 터졌을 때) 그 친구가 나 때문에 더 난처해질까 그게 걱정됐고 나 신경 쓰지 말고 대처하라고 말했습니다." 배우 정우성(39)이 6일 밤 MBC TV '무릎팍도사'에서 지난해 초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료 배우 이지아와의 교제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 이지아-서태지 사건을 겪었던 당시의 심경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앞서 정우성과 이지아는 지난해 초 프랑스 파리 동반 여행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공개 연애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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