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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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치차리토 날면, 멕시코 범죄율 낮아져
Dec 3rd 2012, 23:57

멕시코의 '축구 영웅' 치차리토(24·본명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범죄 발생률을 낮추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경찰청장 호르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는 "치차리토가 영국 축구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활약하는 순간, 멕시코의 범죄율이 낮아진다"고 주장했다. 마르티네스 청장은 "치차리토가 경기할 때 차량 절도, 소매치기, 강도와 같은 범죄 발생률이 낮아진다"며 "범죄자들이 치차리토가 경기에 나오면 TV를 보느라 정신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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