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성, 전북과 재계약 '우승을 향해 뛴다' Dec 19th 2012, 03:35  | '우승을 향해 뛴다.''제2의 전성기'를 맞은 골키퍼 최은성(41)이 전북에서 선수 생활 이어가게 됐다. 프로 통산 500경기 출전의 기록도 전북 유니폼과 함께 하게 됐다. 전북은 19일 '최은성과의 2013년 말까지 연장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당초 전북은 일찌감치 최은성과의 재계약을 천명했다.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했다. '제2의 전성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은성 역시 어려운 시기에 손을 잡아준 전북과의 의리를 택했다.대전의 창단멤버로 15년간 대전의 골문을 지킨 최은성은 2012년 유니폼을 갈아 입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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