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현역 메이저리그 출신 거물급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오랜 시간 관심을 갖고 정성을 기울인 결과였다. 한화는 17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총액 30만 달러에 현역 메이저리거 왼손 투수 대나 이브랜드(29)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경력만 놓고 보면 역대 한화 외국인선수 중 가장 화려하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꾸준히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현역 메이저리거로 통산 392⅔이닝과 19승은 한화 외국인 투수 중 최다 기록이다. 2010년 말 두산이 영입한 더스틴 니퍼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