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24 김영걸 기자가 콜롬비아 툰하에서 세계품새선수권대회 취재 중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혼수상태가 지속되던 중 다행스럽게도 의식은 돌아왔다고 합니다. 곧바로 수도 보고타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했고 정밀 진단 후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이미 많은 태권도인들이 아시다시피 김영걸 기자는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 취재에 누구보다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태권도전문 언론의 전반적인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태권도 언론 및 홍보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을 접한 많은 태권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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