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릭 지터, 원나잇스탠드 즐기고 사인공 지불 '파문' Dec 15th 2012, 00:52  | 데릭 지터의 문란한 사생활이 또 도마 위에 올랐다. 그토록 은밀했건만 워낙 많은 여자들과 잠자리를 하다 보니 꼬리가 밟히지 않을 수 없다. 뉴욕 양키스의 캡틴 지터는 지난여름 톱 여배우 민카 켈리와 결별한 뒤 뉴욕의 많은 미녀들과 거의 매일 밤 자신의 최고급 아파트에서 원나잇스탠드(하룻밤 정사)를 즐기고 관계 뒤에는 여성들에게 기념품으로 자신의 사인이 들어간 야구물품들을 선물하는데 여성들에게는 이게 꽤나 짭짤한 수입원이 된다고 US 위클리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37세의 지터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사생활을 만끽하는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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