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간판스타 데릭 지터(38)가 동갑내기 팀 동료였던 마쓰이 히데키(38)의 은퇴에 석별의 코멘트를 보냈다. 마쓰이가 현역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그의 메이저리그 첫 번째 팀이자 가장 오랜 기간 뛴 팀이었던 양키스도 공식 홈페이지 통해 그의 은퇴를 대대적으로 다뤘다.
특히 양키스의 주장 지터는 "지금껏 여러번 말했지만 마쓰이는 내가 최고로 생각하는 선수 중 하나다. 그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깊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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