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이천수가 몸담았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가 유니폼에 스폰서 대신 팬 이름을 새기기로 했다.구단주 호킨 아페리바이는 "팬은 우리의 영혼이자 자양분이며 존재 이유"라면서 "그들의 이름을 유니폼에 새겨 선수들과 하나가 되게 하겠다"고 최근 구단 홈페이지에 밝혔다.이에 따라 선수들 상의 유니폼 한가운데엔 25000명의 등록 팬 중 무작위로 추출된 20명의 팬 이름이 새겨졌다. 소시에다드 선수들은 지난 21일(한국시각) 세비야와의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 이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2대1 승리를 거두며 전반기를 7승4무6패(승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