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탈리 포트먼이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수익성 좋은 스타' 1위를 차지했다고 주요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타의 출연료 대비 영화사가 창출한 수익을 비교해 얻은 결과다. 포트먼은 출연료 1달러당 약 42.7달러(4만5천원)의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1달러당 40.6달러(4만3천원)를 벌어들인 '트와이라이트'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3위와 4위는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와 '트와이라이트'의 로버트 패틴슨이 각각 차지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