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올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제 시상식이 모두 마쳤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 연기 잘 한 배우들에게 전체적으로 고른 수상이 돌아갔다는 점이다. 국내 대표 영화 시상식이라고 할 수 있는 대종상과 청룡상이 각각 '몰아주기'와 '나눠갖기'라는 극단적 상황을 연출했지만, 배우들의 고른 수상은 누가 타도 '납득할 만한 수상'이라는 설득력을 얻었다. 그 만큼 올 한 해 빛났던 배우들이 많았던 상황에서 각 영화제의 주연상 선택은 주목...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