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전력보강에 성공했다. 대전은 28일 제주유나이티드에서 측면 수비수 박진옥(30)과 미드필더 오봉진(23), 중앙 수비수 윤원일(26)을 영입했다. 박진옥과 오봉진은 완전 이적이고, 윤원일은 임대 이적이다. 이적 조건은 양 구단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김인완 대전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부터 수비보강을 1순위 과제로 삼았다. 내년 시즌에도 1부리그 잔류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안정된 수비가 필요하다는 것이 김 감독의 생각이었다. 이 호의 군입대, 알렉산드로의 부상으로 충분한 자원이 없는 것도 이유였다. 정대세와 케빈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