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미 '기적같은 기적' 의사 변신 '감동 완결' 호평 일색 Dec 2nd 2012, 23:20  | 배우 남상미가 2일 방송한 KBS2 드라마스페셜 시즌3 '기적 같은 기적'에서 의사로 변신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기적 같은 기적'은 뛰어난 실력을 지녔으나 오진으로 잘못된 암 선고를 내린 것을 알고 그 환자를 찾아나선 한 여의사 한명주(남상미)와 시한부 선고를 받았음에도 암 환자들이 모인 마을에서 이미 기적이 돼버린 한 남자 천선(이천희)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렸다. "수술 성공률이 7%밖에 안된다"는 명주의 말에 "7은 행운의 숫자가 아니냐"고 반문하는 천진한 동우의 모습, 그리고 이에 눈물 흘리는 천선 등 남상미와 이천희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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