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원데이'의 짐 스터게스가 첫 내한과 동시에 SNS의 타임라인을 달구며 국내 여심을 사로잡았다. 짐 스터게스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배두나와 함께 출연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를 위해 기자회견을 비롯한 레드 카펫 행사를 가졌다. 그의 방문은 차기작인 로맨스 영화 '원 데이'의 개봉일과도 겹치며 많은 국내 여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짐 스터게스는 '원 데이'에서 부드러운 미소로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덱스터를 연기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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