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영국 유명 밴드 뮤즈의 리드 보컬 매튜 벨라미가 자신의 SNS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메튜 벨라미는 1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세그웨이(1인용 탈것)를 타고 공연해 볼까? 그런데 난 기타를 들어야 해. 또 그건 지드래곤이 먼저 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메튜 벨라미는 1일 열린 콘서트를 앞두고 무대 위 퍼포먼스를 구상하던 중 이같은 멘션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그가 무대 위에서 선보이려 했던 세그웨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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