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시상식 오늘 열린다, FC서울 '싹쓸이 수상' 도전 Dec 2nd 2012, 23:46  | 3월 3일 문을 연 2012년 K-리그가 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일 문을 닫았다. 마지막 축제가 남았다.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시상식이 3일 오후 2시 5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올시즌 K-리그는 FC서울 천하였다. 서울은 올해 1985년, 1990년, 2000년, 2010년에 이어 창단 후 다섯 번째 별을 달았다. 승점 96점(29승9무6패)으로 역대 최다 승점, 승리 기록을 새롭게 세웠다. 올시즌처럼 단일리그로 44경기씩을 치른 2003년 성남의 최고 기록(승점 91점·27승10무7패)을 넘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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