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단장 강주원)가 내년 1월1일 신년 첫 홈경기에서 정규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돌파할 예정이다.
인삼공사는 12월 28일 현재 누적 관중 합계 999,937명으로 100만 관중까지 단 63명 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지난 시즌 이전까지 열다섯 시즌 동안 평균 5만7천명대의 입장관중을 기록하던 인삼공사는 지난 11~12시즌 안양 연고구단 최초로 정규리그 1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으며, 지난해의 비약적인 관중 증가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 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