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지난달 마린코비치 드라간(30, 세르비아)을 최종 퇴출시키며 외국인 선수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는 KGC인삼공사가 시일을 앞당겨 금주 내로 새 용병을 영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KGC인삼공사의 이성희 감독은 "이제 더 늦춰서는 안 될 것 같다. 유럽리그에서 뛴 선수들을 대상으로 현재 2~3명을 놓고 고민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마음을 정했다. 이번주 안으로는 최종 결정을 내릴릴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KGC인삼공사는 시즌 개막 후 줄곧 부상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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