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자마자 시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지난 3일 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타 종목의 경우 시즌이 끝나면 최소 몇달은 휴식기에 들어간다. 일명 비시즌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KLPGA 투어는 나흘만에 개막한다. 2013년 KLPGA 투어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월드 레이디스 마스터스'가 7일(한국시각)부터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 72)에서 열린다.이처럼 KLPGA 개막을 일찍할 수 있는 이유는 12월 날씨가 추운 한국이 아닌 따뜻한 외국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올해는 이 대...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