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내년 시즌 1군 데뷔를 앞두고 있는 NC가 내실 다지기도 단단히 하고 있다. NC는 지난 2일 박종훈(53) 전 LG 감독의 운영이사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LG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박종훈 이사는 현장의 감독·코치가 아니라 프런트로 NC의 부름을 받았다. 장기적인 육성 프로젝트 계획을 갖고 있는 NC는 그 적임자로 박종훈 이사를 낙점했다. NC는 현재 2군 감독이 따로 없다. 한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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