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산소탱크' 박지성(31)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가 올 시즌 EPL 큰 손 순위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SPN은 1일(이하 한국시간) 2012-2013 시즌 가장 많은 에이전트료를 지불한 구단의 순위를 뽑았다. 1위는 '오일머니'의 맨체스터 시티. 지난 시즌 막대한 금액을 퍼부으며 EPL 정상에 등극한 맨체스터 시티는 올 시즌에도 명성에 걸맞는 영입전을 펼쳤다. 하비 가르시아, 잭 로드웰, 마이콘, 마티야 나스타시치 등의 영입으로 이적시장의 큰 손 역할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