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개국 1주년을 맞아 2일 오후 6시 특집 다큐멘터리 '허생, 조선의 뒷골목을 거닐다'를 방송한다. 연암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의 주인공 허생과 함께 조선시대로 떠나는 역사 판타지 다큐멘터리다. 600년 전 한양의 랜드마크였던 종로 운종가와 그 뒷골목을 통해 서울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배우 강신일이 프리젠터로 참여해 직접 600년 전 한양의 뒷골목을 체험한다. 운종가는 조선 최대의 시장이자, 궁궐 밖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삶의 공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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