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곳곳의 오지를 여행하며,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음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TV조선은 배우 오미희가 내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 '미각기행 오곡밥'을 24일 밤 8시 50분 처음 방송한다. 제작진은 강원도 정선 해발 800?에 있는 고란마을을 찾았다. 이 마을 사람들은 겨울철에 이곳에서 나는 갓으로 속을 채운 '채만두'를 만들어 먹는다. 예부터 마을 사람들은 새해에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러 갈 때 이 만두를 꼭 챙겨 갔다고 한다. 고란마을에는 쌀이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