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아직도 최종대표팀 명단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일본은 3연패를 위한 엔진에 일찌감치 시동을 켰다. 특히 일본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호의 주장을 맡은 아베 신노스케(33)는 벌써 내년 첫 평가전부터 100%의 몸상태로 나서겠다는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일본 스포츠전문지인 데일리스포츠는 24일 아베가 벌써 WBC를 대비한 몸만들기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아베는 23일 자이언츠 홈구장에서 트레이닝을 하며 내년 2월 17일에 열리는 히로시마와의 WBC 대표팀 첫 평가전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이날 WBC 공식구를 가지고 캐치볼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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