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올해 음원 시장을 장악한 YG의 2013년은 더 대단할 전망이다.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이하이 등 음원을 발매하는 족족 1위에 안착시킨 YG가 내년에는 신인 그룹을 대거 방출할 예정이기 때문. YG 엔터테인먼트는 내년 신인 그룹을 대거 데뷔 시킨다고 밝혔다. 특히 남자 그룹의 경우 빅뱅 이후 7년만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은다. YG의 신인 데뷔에 더욱 기대되는 이유가 있다. YG는 신인을 가장 적게 발표하는 회사다. 그만큼 음악의 질과 가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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