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든, 넥센전 2⅓이닝 5실점 조기 강판 Sep 30th 2012, 09:05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브라이언 고든이 물오른 넥센 타선의 폭격에 무너졌다. 고든은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2⅓이닝 6피안타 1탈삼진 1볼넷 5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고든은 팀이 2-0으로 앞선 1회 선두타자 서건창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은 뒤 도루 두 번을 허용했다. 이어 1사 3루에서 강정호의 땅볼 때 서건창이 홈을 밟아 첫 실점을 내줬다. 팀은 3회 1점을 더 내 3-1로 달아났다. 그러나 3회가 문제...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KIA 서재응, 선발 38이닝 무실점 신기록 달성 Sep 30th 2012, 09:16 돌아온 메이저리거인 KIA 서재응이 30일 대기록을 달성했다.서재응은 이날 군산 월명구장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3회까지 무실점, 선동열 감독이 해태에서 뛸 때 달성한 선발 37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갈아치웠다.이전 5번의 선발 등판에서 35이닝동안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았던 서재응은 이날 2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선 감독의 기록과 동률을 이룬 후 3회를 삼자 범퇴로 끝내며 38이닝 무실점의 금자탑을 쌓았다. 3회가 끝난 후 전광판에는 서재응의 대기록 달성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떴고, KIA 선수들은 서재응과 포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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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4타수 1안타' 이대호, 타율 0.288 유지 Sep 30th 2012, 07:47  | [OSEN=김태우 기자] 이대호(30, 오릭스 버팔로스)가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타이틀 경쟁자인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 앞에서 홈런이나 타점을 추가하지는 못했다. 이대호는 30일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지명타자 및 4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8푼8리를 유지했다. 세이부 선발인 언더핸드 투수 마키다와 네 번을 상대한 이대호는 첫 타석인 1회 2사 1루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4회...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들국화 전인권 "대마초 수감 당시, 소설가 박민규가 탄원서 받아줘" Sep 30th 2012, 07:44  | MBC '놀러와'에 출연한 들국화가 소설가 박민규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들국화는 보고 싶은 사람들의 이름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던 중 마지막에 보고 싶은 사람으로 뜻밖에 박민규를 거론했다. 박민규는 '이상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전인권은 "대마초로 4번째 수감되던 당시, 박민규가 소설가들에게 탄원서를 전부 받아다주었다. (하지만 박민규와)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다. 박민규는 그저 들국화의 팬이다"라고 말해...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이준우, 3년4개월만에 생에 3번째 한라장사 등극 Sep 30th 2012, 08:01  | [OSEN=우충원 기자] 이준우(현대삼호중공업)가 3년4개월 만에 한라장사에 등극하면서 통산 3번째로 장사 타이틀을 가져갔다. 이준우는 30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추석장사씨름대회 결승에서 박정의(장수한우)를 상대로 0-2로 밀리다가 3판을 내리 따내는 저력을 보여 3-2 역전승을 거두고 한라장사급 정상에 올랐다. 2004년 천안장사씨름대회, 2009년 5월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생애 3번째 장사 등극이다. 이준우는 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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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김선우, 불펜피칭 90구 '몸상태 OK' Sep 30th 2012, 07:20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오른 종아리 통증으로 인해 지난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던 두산 베어스 투수진 맏형 김선우(35)가 순조롭게 불펜피칭으로 점검투구를 마쳤다. 김선우는 30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3루측 원정 불펜에서 90개의 공을 던졌다. 올 시즌 슬럼프와 불운 속에서 5승 9패 평균자책점 4.60(30일 현재)을 기록 중인 김선우는 지난 22일 잠실 SK전 투구 후 오른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어 시즌 처음으로 로테이션을 걸렀다. | | | |
| 조선닷컴 : 전체기사 | |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 | | 김기태 감독, 경기 전 받은 좋은 기운은? Sep 30th 2012, 07:39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김진 감독께서 꼭 김기태 감독께 우승 기운을 나눠주라고 하셨습니다". 김기태 LG 트윈스 감독이 경기를 앞두고 구단 홍보팀장을 거쳐 김진 LG 세이커스 감독의 좋은 기운을 전달받았다. 김기태 감독은 30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29일 대만 가오슝에서 귀국한 공병곤 홍보팀장과 진한 악수를 나눴다. "좋은 기운 받으시라고"라며 운을 뗀 공 팀장은 "다름이 아니라 농구단 우승의 기운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농구단인 세이커스 홍보팀장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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