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이번주에 10구단이 결정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월내에 10구단에 대한 총회의 승인까지 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사회 날짜를 조금이라도 앞당기는 것이 검토되고 있다.부영과 KT가 7일 창단 의향서를 접수하면서 이제 공은 평가위원회와 이사회의 손으로 넘어갔다. 평가위원들은 각 항목별로 평가를 해 배점된 점수에 맞게 점수를 매기고 이를 합친 평가서가 이사회에 제출되면 이사회에서 이를 검토해 최종 10구단을 결정한다.10일 두 창단 신청 기업-지자체의 프레젠테이션이 열린다. 창단 신청서를 접수한 뒤 시일을 두고 프레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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