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 누워있는 어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한 18세 소녀가 자신의 처녀성을 팔겠다고 밝혔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고등학생인 레베카 베르나르도(여·18)는 지난해 11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나의 처녀성을 78만 달러(약 8억3000만원)에 팔겠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올렸다. 어머니의 병원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설명도 있었다.
그는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웨이트리스 등 여러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치료비를 모으는 것이 너무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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