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의 성인 소감이 화제다.수지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12 MBC 가요대제전에서 "올해로 성인이 됐다. 이젠 클럽도 가고 19세 이하 관람불가 영화도 보고싶다. 또 더 파격적인 미쓰에이의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네티즌들은 '19세 영화는 보기만 하는걸로' '수지가 클럽 뜨면 클럽 폭발'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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