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미국의 흑인 음악 전문 프로그램 '소울트레인'이 한국의 가수 싸이와 빅뱅의 노래를 지난해 최고의 댄스음악으로 뽑았다.
'소울트레인'은 지난 3일(현지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소울트레인닷컴의 2012년 댄스음악 톱10(SoulTrain.com's Top 10 Dance Tracks of 2012)'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소울트레인'은 흑인 음악 전문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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