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태릉, 김희선 기자] '리듬체조요정' 손연재(19, 연세대)가 자신만의 신기술을 만든다.
손연재는 8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태릉선수촌 필승주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국가대표 훈련에 참가, 약 1시간 가량 스트레칭과 안무 훈련을 공개했다. 올 시즌 손연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등 4가지 종목의 프로그램을 모두 새롭게 교체했다. 손연재는 달라진 리듬체조 규칙에 따라 난도와 표현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 바뀐 손연재의 프로그램은 난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